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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車부품공장 큰불…14명 생사 불투명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추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 서장은 이어 “안전진단을 거쳐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야간에라도 구조대를 투입할 계획”이라며 “조명 장비와 중장비를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14명 숨진 대형 참사[영상] 안전진단 결과, 구조대 투입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나오면서 소방당국은 오후 10시 56분쯤 건물 내부에 구조대를 투입했다. 19시간에 걸친 수색이 진행됐지만, 실종자 14명은 모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가장 먼저...
충남도의회 '극한 호우' 대비 체계 전면 재정비 촉구 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배수시설 설계 기준의 100년 빈도 수준 단계적 상향 △노후 하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국가 안전진단 실시와 국고 지원 확대△기상청·기후에너지환경부·지자체 연계 AI 기반 실시간 침수 관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상황 보고에서 "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확인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2개 조로 2명씩 옥내에 투입해 수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꺾이고 불탄 영덕 풍력발전기, 재생에너지 안전도 챙겨야 [사설] 이로 인해 주변 발전기 가동이 함께 중단됐고 안전 진단 후 재가동이 이뤄졌지만, 한 달여 만에 다시 19호기에서 작업자 3명이 목숨을 잃는 중대 재해가 터진 것이다. 시설 점검 체계 전반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신원 확인 늦어지며 장례도 ‘스톱’…유족들 애타는 기다림 정부 관계자는 “건물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구조물 안전 진단부터 마친 다음에 합동 감식에 착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대전경찰청도 이날 화재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아직 건물 내부 진입을 할...
충북교육청, 안심유치원으로 유아 안전 보호 안심유치원 컨설팅은 시설‧환경, 재난 대응, 안전사고 예방, 급‧간식, 통학 및 등‧하원 안전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치원별 안전 취약 요소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설, 보건...
오늘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신원 확인 마무리 단계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감식에 앞서 안전 진단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족 대표 2명도 현장 점검에 함께했습니다. ▶ 인터뷰 : 강재석 /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 (어제) - "정확한 화재 원인과 또 이런...
해빙기 안전 구청장이 직접 챙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 등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안전 공사를 시행해 나가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해빙기는 지반 침하와 시설물 균열...
"불 피해 헬스장 쪽 갔다가 변 당한 듯"…대전 공장 화재 10명 사망 소방당국은 안전진단 결과 가능한 공간에 대한 내부 수색을 오전 4시 8분까지 마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 후 지문 확인, 유전자(DNA) 검사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이어 날이 밝자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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